<음식 페어링> - 에피타이저 또는 핑거푸드와 함께 곁들여서, 가볍게 한잔하기 좋은 화이트 와인입니다. - 롯데백화점 40주년 기념 행사로서, 아낙네그루브에서 다양한 음식들이 뷔페 형식으로...
와인과 커피 엔지니어(20191030)
쉬인으로 녹색 우붓 정글룩 한국에서 절대로 안하는 브런치로 시작 진자 아사이볼 안사먹 인간인데... 찍는 아낙네들 갑분 짱구 우붓 길리 짱구까지 동네마다 바이브가 이렇게 다를수가 그래도 최애는...
두은로그(20260110)
죽도정, 녹색경관길, 낙산사, 솔비치공원, 하조대, 38휴게소, 죽도, 휴휴암, 영랑호, 아바이마을... 로컬 푸드 맛보기, 모던한 카페, 분단의 현실을 느끼게 하는 철조망과 해안 초소, 그리고 마지막...
우 정(禹 晶)의 어모털 세상읽기(20170123)
거래에 흡족해하는 아저씨는 마지막 팁으로 델리에 있는 궁전의 벽면에서 아름다운 녹색 보석을... 이윽고 눈이 뒤집힌 인도 아낙네들의 잡아먹을 듯한 광기에 서둘러 자리를 뜨는 판매자. 다행히 후안이도...
대항해시대 여행(20250727)
오늘의 동선 오빠의 물갈이 증상이 거의 나아갈 때 쯤 오빠의 소울푸드인 볶음밥 집을 찾아보았다.... 중세 느낌의 예쁜 아낙네들 진짜 수프를 끓이고 있는 중 검은 수프 나른해 보이는 아낙 왠지 모르겠는데...
Chloe의 기분좋은 하루(20180820)
없는 녹색가지가 있었는데 그때는 가지인지도 모르고 안먹는건줄 알고 다 남김..ㅋㅋㅋ아직 멀었다... 과일 파는 아낙네~ 저거 너무 귀염져서 사고싶었는데 200밧.. 7천원이 넘어서 참았는데 다시 봐도 귀염지네...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20190412)
명랑한 아낙네들”에서 프랑스어인 Pompon을 Pumpion이라 쓴 것이 변화되었다는 설이 있음 - 다른... 조선 후기이후 맛과 생산성을 인정받아 칠석(七夕)의 절기음식, 일반 가정 요리로 재탄생 - 견우와 직녀가...
홍보도사 오룡도사의 세상사는 이야기(20200812)
14)편집후기 1부 낙향한 선비는 갈지 자 어스름 귀갓길 전봇대가 매단 초승달 취해 흥얼거리는 골목의 추임새에 어깨가 갈 지 자를 쓴다. 골목과 어깨가 주고받는 밀거래 하루를 발목에 삼키고 어깨가 빠져나간...
전통은 지키는것이 아니라 삶이 되어야 한다(20240916)
낯선 음식 앞에서 채식주의란 일반적으로 ‘고기를 먹지 않는 것’ 정도로 이해한다. 하지만 특급 호텔 주방에서 그 단어는 별 쓸모가 없다. 대신 비건(Vegan), 락토 베지테리언(Lacto Vegetarian), 오보 베지테리언(Ovo...
[성문출판사](20191104)
<그곳에 가고 싶다>은은한 야경·핑크빛 9코스 메뉴…女心은 흔들린다 <그곳에 가고 싶다>피자도 이젠 슬로푸드… ‘상상 토핑’ 눈앞에 펼쳐지다 <그곳에 가고 싶다>냉이짬뽕...
9988234(201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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